종로 미냥이 장례 일기
펫119
2026.08.18조회 3
돌보던 길냥이의 장례를 의뢰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냥이는 보호자분 거주지에서 밥을 챙겨주던 길냥이였다고합니다.
아이가 고양이별로 떠나 출장장례로 장례 진행을 맡겨주셨고, 종로 댁으로 방문드려 아이의 장례를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는 동물을 지나치지 않고, 아껴주시다가 장례까지 치뤄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존중을 표합니다.
돌보던 길냥이의 장례를 의뢰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냥이는 보호자분 거주지에서 밥을 챙겨주던 길냥이였다고합니다.
아이가 고양이별로 떠나 출장장례로 장례 진행을 맡겨주셨고, 종로 댁으로 방문드려 아이의 장례를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는 동물을 지나치지 않고, 아껴주시다가 장례까지 치뤄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존중을 표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