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일 인천 미추홀구 살던 꼬미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펫119
2024.07.03조회 24
맛있는거 많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꼬미가 아프지말고 지내길 기도합니다.
꼬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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