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 살던 하늘이가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펫119
2024.04.26조회 44
무지개 다리 너머 천국에는 먹을거 많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들판이 있다고합니다.
하늘이가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길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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