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살던 패셔니스타 산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펫119
2024.04.24조회 24
예쁜 옷을 즐겨 입던 산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길 바라고, 가끔씩 보호자님 꿈에 나타나 인사해주길 바라겠습니다.
산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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