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 행복해~~
펫119
2022.08.28조회 19
하늘아 어제 너를 보내고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네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는데 하늘나라 잘 도착해서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나니?
지켜주지못해서 먼저 너의 손을 놔버려서 미안해.
그치만 너가 아파하는 모습아 너무 힘들어보였어.
너가 아픈게 싫었고. 아파서 서서자고 잠못자서
눈도 빨갛고 걷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가족 전부 너를 너무 사랑햇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할거야. 아빠도 엄마도 형아도 누나도
온통 너얘기뿐이야. 사랑해 그곳에선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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