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에서 살다가 떠나간 곰이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펫119
2021.10.31조회 88
1. 품 종 : 시츄
2. 체 중 : 4kg
내게 와 준거 고마워... 행복했구.
10여년을 함께한 네가 떠나다니 실감이 나지를 않는구나.
그것이 어찌 선택이겠어? 여기까지 우리의 행복을 주려나 보다.
이렇게 긴 세월의 추억이 내 가슴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어. 그건 내가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해.
떠나는 길 조심해서 가고 도착하면 꿈에라도 나타나길 손꼽아 기다릴게. 사랑해...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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