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장례 정보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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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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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치유
반려동물 화장 후 유골은 어떻게 해야할까? 산골/ 유골보관/ 스톤제작 알아보기
반려동물 장례식장에서 화장을 하고나면 아이의 유골을 수습해 분골(가루)된 형태로 돌려받게 되는데요. 보호자님께서는 이 유골을 어떻게 처리하실지 선택하셔야 합니다.   유골 처리(안치) 방법 5가지 1. 산골 분골된 유골분(가루)을 자연에 뿌려주는 방법   산골은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유골 처리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행해져오는 전통적인 장례 방법이며, 자연에서 와 자연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까이 두면 마음의 상실감이 치유되지 않고 더 깊어질까 우려되는 보호자님들께 추천드립니다. 2. 집에 보관하기   집에서 직접 습도, 온도를 관리해 보관하는 방법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아이의 유골을 뿌리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어지간한 사람관계보다 교감을 많이한 존재이고 평생을 돌봐온 아기라 차마 자연에 뿌리지 못하는 경우인데요.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유골가루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유의해서 보관해야합니다.  자세한 유골함 보관방법은 아래링크 참고: https://pet119.net/petlog-view?id=1955&list_sort=new&list_view=list 3. 유골 스톤 제작 스톤이란? 반려동물의 유골을 녹여 만든 보석 결정체   최근에는 유골함보다는 스톤으로 제작해 집에 두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아이 유골로 만든 단 하나뿐인 보석이라는 '가치' 와 영구적으로 변형이 없는 '영구보관성' 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톤을 제작하는 이유? https://pet119.net/petlog-view?id=1957&list_sort=new&list_view=list   4. 납골당   납골당은 사람 장례 후에 가장 많이 선택하는 유골 안치 방법이지만, 동물 납골당은 많이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 납골당은 장례식장 따로, 화장터 따로, 납골당 따로 위치하는데요. 동물 납골당의 경우 장례식장과 화장터, 납골당이 한 장례식장 안에 모두 위치합니다.   5. 수목장   집안 선산이나 마당이 있는 전원 주택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산골이 나무 등 자연에 유골을 뿌려 형체가 없도록 흙, 물 등에 섞이도록 한다면, 수목장은 유골분을 유골함에 담아 나무 아래 유골함을 묻어주는 방식입니다. 정리: 유골의 처리&안치 방법은 장례의 일환으로 중요한 선택사항입니다.  미리미리 고민하시어 장례 당일 급하게 결정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2026.08.24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24시 강아지 장례식장 새벽에도 애견화장이 가능한 곳은?
아이가 숨을 거두는 시간은 밤낮을 가리지 않지만, 많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저녁시간까지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떠났을 때에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것도 의미있는 행동이라 길게 인사 나누고, 아침에 장례식장이 오픈하면 이동하는 보호자님들도 많지만, 당장 아침에 출근 등 일정이 있고, 심리적으로 아이를 그대로 두는게 힘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24시 장례식장을 찾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오늘은 새벽에 아이가 떠났을 경우 보호자님이 고려해야할 사항들과 생각보다 많이 없는 24시 반려동물 장례식장 정보에 대해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24시 반려동물 장례식장 저희 장례식장은 24시간 운영해 보호자님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시는 시간에 바로 아이의 장례와 화장을 치룰 수 있도록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인천 전지역, 서울 서남부(구로, 양천, 금천구 등), 경기 서남부(시흥, 부천, 안양 등)지역에서 가까운 반려동물 장례식장이며, 도심에는 장례/화장터 허가가 나지 않기 때문에 서울 중심부에 계신 보호자님들도 저희 화장터로 많이 오십니다.   이용 방법 시간을 예약해주세요.  장례식장은 품격있고 조용한 분위기 유지를 위해 시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추모 의식 별도 추모 공간에서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십니다.        개별 화장 추모가 끝난 후 아이의 화장을 시작합니다. 5kg 내외 기준으로 40-50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화장 과정은 100%참관이 가능하며, 당연 개별로 아이를 위한 화장을 진행합니다.   유골수습 및 전달 화장이 끝난 후 유골을 수습해 유골함에 담아 보호자님께 전달드립니다. 장례비용 및 유의사항 - 5kg미만 기준 화장 비용은 20만원이며, '이용방법'에서 안내드린 모든 절차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수의, 관, 꽃장식 등 별도 장례용품을 사용하실 경우 비용이 추가되며, 보호자님의 선택 사항이십니다.   만약 자차로 이동이 어려우신 상황이라면? 장례식장은 도심 외곽에 있어 자차없이 사실상 이동이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새벽 택시를 이용해 이동하시거나 아침까지 기다리셨다가 픽업서비스를 이용하셔야 하는데요.    ​먼저 택시를 이용하실 경우 아이를 데리고 타도 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평소 이용하시던 캐리어나 몸에 맞는 종이박스에 아이를 눕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요로 채워주시면 별다른 문제 없이 택시로도 운구가 가능합니다.    만약 택시를 이용해 바로 이동이 어려우시다면, 아침 시간에 맞춰 최대한 이른 시간에 운구 기사를 배정해 댁으로 모시러 갑니다. 전화는 24시간 받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만약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다면 굳이 새벽에 급하게 움직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 몸에 아이스 팩을 수건과 함께 대주시면 아이의 체온을 낮춰 부패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그 외 도움이 필요하신 상황에 대해 맞춤 장례를 지원 하고 있으니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전화 상담 부탁드립니다.
2025.03.12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펫119 무방문 장례(찾아가는 장례서비스)란?
우리나라 서울 경기도권은 대중교통이 발달돼있어 자차 없이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고, 도심에서 애견 장례식장까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는 어려움이 많이 따릅니다.  동물 장례식장은 환경과 지역사회 문제로 도심 외곽에만 허가가 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보호자님들을 위해 펫119가 제공하는 두가지 서비스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장례 (무방문 장례 서비스) 보호자 픽업 서비스 (운구 및 보호자 동승/ 직접방문) 첫번째, 찾아가는 장례 (무방문 장례서비스) 찾아가는 장례(무방문 장례) 란? 갑작스럽게 아이가 떠나게 되면 여러가지 이유로 장례식장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출장, 여행 등 개인사정이 있어 방문이 어려우시거나 아이가 떠난 상실감으로 정서가 불안정해 직접 장례식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찾아가는 장례(무방문 장례 서비스)는 장례식장 직접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님들 댁으로 장례지도사와 운구차량이 긴급 출동해 장례/화장을 대신 진행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100%합법 화장증명서가 발급되는 100%합법 장례를 진행합니다. 절차 진행 중 사진과 영상으로 상황을 실시간 공유드리며, 장례가 끝나고 나면 합법 장묘업체에서만 발급가능한 화장증명서를 발급해 보호자님께 전달드립니다.   찾아가는 장례 이용 방법 방문시간예약: 장례지도사가 방문할 시간을 예약해주세요. 방문 및 입관식: 장례지도사가 방문해 입관식(선택)을 진행합니다. 운구: 추모가 끝나고 나면 화장터로 운구를 시작합니다. 추모식과 화장: 화장터에 도착하면, 화장 전 추모의식을 진행하고, 화장을 진행합니다. 유골 수습 및 유골함 전달: 화장 후 유골을 수습해 다시 보호자님께 전달드립니다. 두번째, 보호자 픽업 서비스(직접방문) 보호자 픽업 서비스란? 직접 장례식장 방문을 희망하실 경우 운구차량이 출동해 아이의 운구와 보호자님 동승을 돕습니다. 아아기 떠난 상태에서는 대중교통은 물론 택시 이용도 쉽지가 않습니다. 장례식장까지 이동이 불편한 보호자님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100%참관 화장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합법 장례임은 당연하며, 장례식장 방문시 화장 절차는 별도로 마련된 참관 공간에서 모두 참관이 가능하십니다.    보호자 픽업서비스 이용 안내 픽업 비용은 거리/ 시간대에 따라 비용이 추가됩니다. 전화주시어 방문 시간 예약과 비용 안내를 받아주세요. 상담 전화 종료 후 발신되는 대표전화 문자 밑으로 방문 주소를 보내주세요. 시간에 맞춰 기사가 방문합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면, 추모실-화장-유골 수습-유골함 전달 절차에 따라 장례가 진행됩니다.
2025.01.16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왜 유골을 '스톤'으로 제작할까?
아이가 떠나고 유골을 집에 안치해 곁에 두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키우던 강아지가 곁을 떠났을 때의 상실감은 어지간한 사람 관계와의 이별보다도 더 큰 충격을 가져옵니다. 아이가 떠난 슬픔의 크기는 가까운 지인 조차 공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호자 혼자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의 유골을 자연으로 산골하지 않으시고, 곁에 두는 행위는 펫로스 상실감 측면에서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이별은 감당하기 어려운 상처로 남기 때문에 상처가 나아질 때까지라도 유골이라도 곁에 두시는게 보호자님이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스톤을 제작하는 이유 그러나 많은 분들이 유골로 보관하시다 혹시나 부패하면 어쩌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사실 유골은 습한 곳을 피해 건조하게만 보관하면 대체로 부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 부패하지는 않을까 신경쓰이고, 유골함 자체가 부피가 커 보관이 용이하지 않다보니 고민하시다가 생각하는 방법이 '본스톤 제작' 입니다. 아이에게 또 다른 '가치'를 부여   스톤은 불교에서 스님의 화장을 진행 후 생성되는 '사리'와 그 원리를 같이 합니다. 아이의 유골을 '사리화'해 모두가 알고 있는 스톤의 보석 결정체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아이의 유골과는 또 다른 아이의 영혼이 깃든 '보석'으로써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유골 100%? 스톤의 종류  스톤은 유리 첨가제를 첨가하냐 안하냐에 따라 크게 두종류로 나누어 집니다. 유골 100%로 성형할 경우 아이들마다 고유의 색을 발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스톤이 깨질 수 있어 신중하게 보관하셔야 합니다.  유리 첨가제를 넣어 만들 경우 스톤의 결합력은 더욱 강해지고 유리와 같은 겉모습을 가져 보기에 예쁩니다. 다만, 고유의 색이 발현되지 않고, 아이의 특징에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모양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특징을 살리고 싶은 분들께는 유골100%로 제작되는 본스톤을 추천드립니다.  본스톤이란? 100%유골로만 제작 펫119 본스톤은 100%유골로 하나하나 수작업해 만들고 있습니다. 보통 스톤은 기계식과 하나하나 수작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고, 아이만의 색을 지닌 스톤을 만들기 위해 유골 100%로만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유골도 제작이 가능한가요? 보관만 잘됐다면 오래된 유골도 스톤 제작이 가능합니다.  유골 자체에는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골을 분(가루)으로 만든 환경이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아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일 뿐이라 육안으로 보기에 곰팡이 등 별 문제가 없다면 스톤 제작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스톤 제작 방법 1. 직접 방문 스톤 공방에 방문하시어 유골을 전달주시면, 유골량을 측정해 견적을 드리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제작 과정은 100%참관이 가능합니다. 2. 택배 제작 유골을 깨지지 않게 공방으로 보내주시면, 유골 측정값을 사진으로 보내드려 견적을 드리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완성된 스톤은 깨지지 않게 우체국 소포로 보내드립니다.   Tip: 화장 후 유골을 분골(가루)하지 않으면 스톤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화장 후 유골을 분골하지 않고 바로 스톤 공방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스톤 제작안내: https://pet119.net/bonestone
2025.01.03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우리 강아지가 눈을 감지 못한 채 숨을 거두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지개 다리 건너 후) 아이가 눈을 감지 않네요?" "할 말이 남은 걸까요?" -상담 전화 중-    장례 상담이나 장례 도중 보호자 분들이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꽤 많은 보호자 분들이 위 상담 사례처럼 '할말이 남았다' 등으로 생각하고 계시는데요.   강아지 눈은 구조상 잘 감기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눈 구조상 눈을 뜬채로 숨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눈을 뜬 채로 장례식장에 도착하며, 감고 도착한 아이들의 경우에도 수습과정에서 눈을 지긋히 눌러 눈을 감도록 수습했을 뿐, 자연스레 눈을 감고 숨을 거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눈의 구조 때문이니 '세상에 미련이 남았다'거나 '할말이 남아 눈을 뜬 채 숨을 거뒀다' 등등 보호자님 마음에 죄책감으로 남을 수 있는 해석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눈을 감기는 방법 아이의 눈을 지긋히 눌러 눈을 감깁니다. 바로 손을 떼면 다시 눈을 뜬 상태가 되기 때문에 1~3분 가량 긴 시간 동안 감긴 상태를 유지시켜줘야 합니다. 다만, 아이들의 몸은 숨을 거둔 후 3시간 정도 후부터 사후 경직이 시작됩니다. 이미 사후경직이 시작됐다면 살이 굳어 눈꺼풀 자체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사후경직이 시작된 후에는 눈을 감기는 것보다는 천으로 가려주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보호자님 들에게 건내는 위로의 말씀 강아지를 처음 키우고, 처음으로 아이를 떠나보내는 보호자님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떠난 모습은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큰 충격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항상 나를 반겨주던 존재가 사라졌을 때 오는 상실감 또한 주변의 사람이 떠났을 때만큼 큽니다. 아이가 떠나 직 후 보호자분들은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그 때 동물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등 다양한 이유로 후회, 분노와 같은은 감정에 휩싸입니다. 그러나 많은 보호자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이의 죽음은 절대 보호자님의 탓이 아니며, 한 생명을 돌 본 보호자님은 '자책', '죄책감'이 아닌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한 행동을 하신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아이의 죽음을 보호자님의 실패로 여기지 않길 바라며,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한 아이의 마지막을 '죄책감'이 아닌, '고마워, 사랑해' 등의 평소 하고 싶던 말들로 채워주시길 권장드립니다. 한 생명을 돌본다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있으셨든 보호자님은 최선을 다하셨고, 충분히 존중받을만하십니다. 현 상황에 대해 깊이 위로드리며,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24.07.044분 읽기
NO. 38애도·치유
반려동물 화장 후 유골은 어떻게 해야할까? 산골/ 유골보관/ 스톤제작 알아보기
2026.08.24추천 0댓글 0
NO. 37장례정보
반려견 안락사시 유의사항부터 안락사-장례까지 절차 안내
2026.07.13추천 1댓글 0
NO. 36애도·치유
사체를 볼 수 없는 보호자의 충격과 심리적 부담/대안 안내
2025.07.05추천 0댓글 0
NO. 35장례정보
24시 강아지 장례식장 새벽에도 애견화장이 가능한 곳은?
2025.03.12추천 0댓글 0
NO. 34백과사전
유골 집에 안치할 때 유의사항 및 노하우 정리
2025.02.20추천 0댓글 0
NO. 33장례정보
펫119 무방문 장례(찾아가는 장례서비스)란?
2025.01.16추천 1댓글 0
NO. 32장례정보
왜 유골을 '스톤'으로 제작할까?
2025.01.03추천 0댓글 0
NO. 31애도·치유
노령견 죽기 전 증상과 안락사 고민에 대해서
2024.12.19추천 0댓글 0
NO. 30백과사전
화장 후 유골 집에 보관/안치하는 방법은?
2024.12.05추천 0댓글 0
NO. 29장례정보
보호자 없이도 경건하게 진행되는 '무방문 장례' 절차 안내
2024.09.26추천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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