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장례 정보 모아보기
Petlog
14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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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 집에 안치할 때 유의사항 및 노하우 정리
키우던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화장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들 유골을 보호자님 가치관에 따라 자연에 뿌려주기도 하고, 곁에 두어 추억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유골을 곁에 두려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화장터에서 화장을 진행하고나면 유골을 분(가루)형태로 드리게 되는데, 바람이 통하지 않고 습기가 차는 구조이다보니 곰팡이나 벌레가 발생할 수 있어 보관에 유의하셔야합니다. 특히  낮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는게 중요한데, 오늘은 평소 설명드리던 유골 장기/단기 보관 노하우를 정리해 포스팅하고자합니다.   "온도와 습도 관리가 핵심" 단기보관: 온도 변화는 절대 금물 습도가 높아지는걸 막는게 핵심입니다. 화장 후 유골을 가져가시는 보호자님들 중 산골을 계획하신다면  집에서 몇 일 보관하게 됩니다. 이 때 7일 정도 까지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만약 불안하시다면, 1) 유골함을 랩으로 싸주시거나 2) 지퍼백 등에 유골을 옮겨 담아 습도가 들어가지 않게 밀봉해주세요.  그리고 유골을 온도/ 습도 차이가 발생하는 환경에 두시면 안됩니다. 더운 곳에서 추운 곳으로 이동하면 안경에 김이 차는 등 결로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결로현상이 유골 보관에 굉장히 치명적이니 가정에서도 실외/ 실내 온도차이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창가나  현관문 주변보다는 실내에서 온도변화가 없고,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곳이 좋습니다.  이렇게 보관하신다면 1달 이상 오랜기간도 보관이 가능하니 지속적으로 유골의 상태를 체크하며 보관하다가 날이 좋은날 산골해주세요.   장기보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보조 도구 사용 유골을 장기 보관하실 거라면 제습기 등 습도관리가 가능한 보조 도구들을 사용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경우에 따라 집안이 습도가 낮은 환경이라 유골 보관에 용이하다면 별도 조치 없이 이상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번의 환경변화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불안하기 때문에 간단한 조치들이라도 권장드립니다.   1.실리카겔 소형 제습제 습도를 방지해야하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습기제거제를 사용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실리카겔 방습제'를 검색하시면 다양한 형태의 제습제가 검색됩니다. 바삭바삭함을 요하는 식품 김,면 부터 각종 옷, 신발에도 두루 사용됩니다. 유골함 내에 작은 실리카겔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2. 옷장용 습기제거제 & 미니 제습기 유골함 근처에 옷장용 습기제거제를 두거나 미니 제습기를 설치하는 것도 주변 환경을 제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옷장용 습기제거제나 미니제습기를 사용하실 때는 방 안 넓은 곳에 습기제거제와 유골함을 휑하니 두시기보다는 어느 정도 밀폐가 가능한 플라스틱 박스 내에 유골함과 같이 두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예 : 물먹는 하마 등)   3. 기능성 유골함 장기보관목적 기능성 유골함은 앞서 말씀드린 습도를 방지하고 내부에 습도를 제거해주는 기능을 구조적으로 갖춘 유골합입니다. 이중구조로 외부의 습도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고, 내부에 도자기와 숯 재질을 첨가해 내부 습도는 제거해줍니다. 앞서 설명드린 방법으로도 습도 제어는 가능하지만, 이것 저것 지속해서 신경써야하기 때문에 속편하게 기능성 유골함을 선택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스톤 등 기념품 가공 최근에는 가장 보관이 확실하고 보기에도 예뻐 기념물로 좋은 스톤 제작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스톤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 '메뉴>본스톤제작'에서 확인부탁드립니다.​
2025.02.20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펫119 무방문 장례(찾아가는 장례서비스)란?
우리나라 서울 경기도권은 대중교통이 발달돼있어 자차 없이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고, 도심에서 애견 장례식장까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는 어려움이 많이 따릅니다.  동물 장례식장은 환경과 지역사회 문제로 도심 외곽에만 허가가 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보호자님들을 위해 펫119가 제공하는 두가지 서비스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장례 (무방문 장례 서비스) 보호자 픽업 서비스 (운구 및 보호자 동승/ 직접방문) 첫번째, 찾아가는 장례 (무방문 장례서비스) 찾아가는 장례(무방문 장례) 란? 갑작스럽게 아이가 떠나게 되면 여러가지 이유로 장례식장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출장, 여행 등 개인사정이 있어 방문이 어려우시거나 아이가 떠난 상실감으로 정서가 불안정해 직접 장례식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찾아가는 장례(무방문 장례 서비스)는 장례식장 직접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님들 댁으로 장례지도사와 운구차량이 긴급 출동해 장례/화장을 대신 진행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100%합법 화장증명서가 발급되는 100%합법 장례를 진행합니다. 절차 진행 중 사진과 영상으로 상황을 실시간 공유드리며, 장례가 끝나고 나면 합법 장묘업체에서만 발급가능한 화장증명서를 발급해 보호자님께 전달드립니다.   찾아가는 장례 이용 방법 방문시간예약: 장례지도사가 방문할 시간을 예약해주세요. 방문 및 입관식: 장례지도사가 방문해 입관식(선택)을 진행합니다. 운구: 추모가 끝나고 나면 화장터로 운구를 시작합니다. 추모식과 화장: 화장터에 도착하면, 화장 전 추모의식을 진행하고, 화장을 진행합니다. 유골 수습 및 유골함 전달: 화장 후 유골을 수습해 다시 보호자님께 전달드립니다. 두번째, 보호자 픽업 서비스(직접방문) 보호자 픽업 서비스란? 직접 장례식장 방문을 희망하실 경우 운구차량이 출동해 아이의 운구와 보호자님 동승을 돕습니다. 아아기 떠난 상태에서는 대중교통은 물론 택시 이용도 쉽지가 않습니다. 장례식장까지 이동이 불편한 보호자님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100%참관 화장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합법 장례임은 당연하며, 장례식장 방문시 화장 절차는 별도로 마련된 참관 공간에서 모두 참관이 가능하십니다.    보호자 픽업서비스 이용 안내 픽업 비용은 거리/ 시간대에 따라 비용이 추가됩니다. 전화주시어 방문 시간 예약과 비용 안내를 받아주세요. 상담 전화 종료 후 발신되는 대표전화 문자 밑으로 방문 주소를 보내주세요. 시간에 맞춰 기사가 방문합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면, 추모실-화장-유골 수습-유골함 전달 절차에 따라 장례가 진행됩니다.
2025.01.16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왜 유골을 '스톤'으로 제작할까?
아이가 떠나고 유골을 집에 안치해 곁에 두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키우던 강아지가 곁을 떠났을 때의 상실감은 어지간한 사람 관계와의 이별보다도 더 큰 충격을 가져옵니다. 아이가 떠난 슬픔의 크기는 가까운 지인 조차 공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호자 혼자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의 유골을 자연으로 산골하지 않으시고, 곁에 두는 행위는 펫로스 상실감 측면에서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이별은 감당하기 어려운 상처로 남기 때문에 상처가 나아질 때까지라도 유골이라도 곁에 두시는게 보호자님이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스톤을 제작하는 이유 그러나 많은 분들이 유골로 보관하시다 혹시나 부패하면 어쩌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사실 유골은 습한 곳을 피해 건조하게만 보관하면 대체로 부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 부패하지는 않을까 신경쓰이고, 유골함 자체가 부피가 커 보관이 용이하지 않다보니 고민하시다가 생각하는 방법이 '본스톤 제작' 입니다. 아이에게 또 다른 '가치'를 부여   스톤은 불교에서 스님의 화장을 진행 후 생성되는 '사리'와 그 원리를 같이 합니다. 아이의 유골을 '사리화'해 모두가 알고 있는 스톤의 보석 결정체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아이의 유골과는 또 다른 아이의 영혼이 깃든 '보석'으로써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유골 100%? 스톤의 종류  스톤은 유리 첨가제를 첨가하냐 안하냐에 따라 크게 두종류로 나누어 집니다. 유골 100%로 성형할 경우 아이들마다 고유의 색을 발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스톤이 깨질 수 있어 신중하게 보관하셔야 합니다.  유리 첨가제를 넣어 만들 경우 스톤의 결합력은 더욱 강해지고 유리와 같은 겉모습을 가져 보기에 예쁩니다. 다만, 고유의 색이 발현되지 않고, 아이의 특징에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모양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특징을 살리고 싶은 분들께는 유골100%로 제작되는 본스톤을 추천드립니다.  본스톤이란? 100%유골로만 제작 펫119 본스톤은 100%유골로 하나하나 수작업해 만들고 있습니다. 보통 스톤은 기계식과 하나하나 수작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고, 아이만의 색을 지닌 스톤을 만들기 위해 유골 100%로만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유골도 제작이 가능한가요? 보관만 잘됐다면 오래된 유골도 스톤 제작이 가능합니다.  유골 자체에는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골을 분(가루)으로 만든 환경이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아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일 뿐이라 육안으로 보기에 곰팡이 등 별 문제가 없다면 스톤 제작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스톤 제작 방법 1. 직접 방문 스톤 공방에 방문하시어 유골을 전달주시면, 유골량을 측정해 견적을 드리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제작 과정은 100%참관이 가능합니다. 2. 택배 제작 유골을 깨지지 않게 공방으로 보내주시면, 유골 측정값을 사진으로 보내드려 견적을 드리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완성된 스톤은 깨지지 않게 우체국 소포로 보내드립니다.   Tip: 화장 후 유골을 분골(가루)하지 않으면 스톤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화장 후 유골을 분골하지 않고 바로 스톤 공방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스톤 제작안내: https://pet119.net/bonestone
2025.01.03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반려동물 장례 출장 픽업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땅에 매립할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이 숨을 거두고 사체를 땅에 매립하는 행위는 불법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데 개인 사유지라 하더라도 사체를 땅에 매립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돼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물 매립은 불법? 동물 사체를 매립하는 기준은 사람 장묘법을 따릅니다. 사람이 죽어 묘지에 매립할 때 별도로 관련 지자체에 신고를 해야하 듯 동물도 매립할 때에는 별도 허가받은 곳에 신고를 해야 합법적으로 매립이 가능합니다. 종량제 봉투에 버린다? ​안타까운 현실이나 동물의 사체는 폐기물법상 폐기물로 분류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는게 가능합니다. 실제로 길을 걷다 볼 수 있는 로드킬 동물들의 경우 폐기물로써 폐기되고 있습니다.  모든 동물의 장례를 치뤄주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불로 소각하는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는 형태는 허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동물병원에 맡긴다면? 사실 동물병원에서 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방식도 우리가 생각하는 장례 형태와는 거리가 멉니다. 로드킬 동물이 생활 폐기물로 분류된다면, 동물병원에서는 주사기 등 의료 폐기물로 분류돼 버려질 뿐입니다.   동물 화장/장례 사실상 상식적인 사체 처리방법은 동물 화장을 통해 처리하는 방법뿐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수가 증가하는 만큼 동물 장례식장의 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혐오시설로 분류돼 허가 기준이 까다로워 도심 가까운 곳에는 장례식장이 위치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은 거의 불가능하고, 자차로 40분 정도는 움직여야 도착이 가능합니다. 동물장례 출장픽업서비스 ​만약 여러분이 자차가 없어 동물장례식장으로 이동하기 어려우시거나 정서적인 문제로 직접 아이의 사체를 수습해 장례식장까지 오기 어려우시다면, 동물장례 출장픽업서비스를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장례식장에 직접 오는걸 어려워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갖춰 아이의 마지막을 추모하고 싶으신 분들께 출장 픽업서비스가 유용한데요.  동물장례 출장픽업서비스는 보호자님을 대신해 장례/화장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절차를 배정된 장례지도사가 진행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상세 절차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주세요 배정된 장례지도사가 보호자님 댁에 방문해 아이를 수습합니다. 아이의 운구를 시작합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시면 미리 안내드린 절차에 따라 장례/화장을 진행합니다.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이미지와 영상으로 전송드립니다. 화장이 끝난 후 유골을 수습해 보호자님 댁으로 전달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메뉴에서 '무방문장례'    
2024.08.084분 읽기
EDITOR'S PICK
장례정보
우리 강아지가 눈을 감지 못한 채 숨을 거두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지개 다리 건너 후) 아이가 눈을 감지 않네요?" "할 말이 남은 걸까요?" -상담 전화 중-    장례 상담이나 장례 도중 보호자 분들이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꽤 많은 보호자 분들이 위 상담 사례처럼 '할말이 남았다' 등으로 생각하고 계시는데요.   강아지 눈은 구조상 잘 감기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눈 구조상 눈을 뜬채로 숨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눈을 뜬 채로 장례식장에 도착하며, 감고 도착한 아이들의 경우에도 수습과정에서 눈을 지긋히 눌러 눈을 감도록 수습했을 뿐, 자연스레 눈을 감고 숨을 거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눈의 구조 때문이니 '세상에 미련이 남았다'거나 '할말이 남아 눈을 뜬 채 숨을 거뒀다' 등등 보호자님 마음에 죄책감으로 남을 수 있는 해석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눈을 감기는 방법 아이의 눈을 지긋히 눌러 눈을 감깁니다. 바로 손을 떼면 다시 눈을 뜬 상태가 되기 때문에 1~3분 가량 긴 시간 동안 감긴 상태를 유지시켜줘야 합니다. 다만, 아이들의 몸은 숨을 거둔 후 3시간 정도 후부터 사후 경직이 시작됩니다. 이미 사후경직이 시작됐다면 살이 굳어 눈꺼풀 자체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사후경직이 시작된 후에는 눈을 감기는 것보다는 천으로 가려주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보호자님 들에게 건내는 위로의 말씀 강아지를 처음 키우고, 처음으로 아이를 떠나보내는 보호자님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떠난 모습은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큰 충격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항상 나를 반겨주던 존재가 사라졌을 때 오는 상실감 또한 주변의 사람이 떠났을 때만큼 큽니다. 아이가 떠나 직 후 보호자분들은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그 때 동물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등 다양한 이유로 후회, 분노와 같은은 감정에 휩싸입니다. 그러나 많은 보호자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이의 죽음은 절대 보호자님의 탓이 아니며, 한 생명을 돌 본 보호자님은 '자책', '죄책감'이 아닌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한 행동을 하신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아이의 죽음을 보호자님의 실패로 여기지 않길 바라며,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한 아이의 마지막을 '죄책감'이 아닌, '고마워, 사랑해' 등의 평소 하고 싶던 말들로 채워주시길 권장드립니다. 한 생명을 돌본다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있으셨든 보호자님은 최선을 다하셨고, 충분히 존중받을만하십니다. 현 상황에 대해 깊이 위로드리며,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24.07.044분 읽기
NO. 14 장례정보
반려견 안락사시 유의사항부터 안락사-장례까지 절차 안내
2026.07.13추천 1댓글 0
NO. 13 장례정보
24시 강아지 장례식장 새벽에도 애견화장이 가능한 곳은?
2025.03.12추천 0댓글 0
NO. 12 장례정보
펫119 무방문 장례(찾아가는 장례서비스)란?
2025.01.16추천 1댓글 0
NO. 11 장례정보
왜 유골을 '스톤'으로 제작할까?
2025.01.03추천 0댓글 0
NO. 10 장례정보
보호자 없이도 경건하게 진행되는 '무방문 장례' 절차 안내
2024.09.26추천 1댓글 0
NO. 9 장례정보
반려동물 장례 출장 픽업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2024.08.08추천 0댓글 0
NO. 8 장례정보
우리 강아지가 눈을 감지 못한 채 숨을 거두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24.07.04추천 2댓글 0
NO. 7 장례정보
오래된 강아지 유골도 스톤으로 제작할 수 있나요?
2024.06.20추천 1댓글 0
NO. 6 장례정보
반려동물 장례 용품 선택방법은? (수의, 관, 기능성유골함, 스톤제작)
2024.06.07추천 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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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두면 좋은 24시간 동물 장례식장
2024.05.31추천 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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